LESSON 20

번외편 : 「마장은 어떤 가게인 것인가?」

센바 쿠로노의 마작 강의이미지 5장번역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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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패를 만져보고 싶어!
빠르게도 이 칼럼도 순조롭게 제 20회를 맞이한 것이다! 이렇게 길게 계속할 수 있는 것도, 평소 읽어주고 있는 그대들의 덕분!
분수령을 맞이한 이번 회는 번외편으로써, 이 몸도 아주 좋아하는... 자자장! 그래! 「마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요즈음 인터넷 문화의 발달에 따라, 마작은 커다란 혁명과 발전을 이룬 것이다!
아무튼 4인 모으지 않고서는 칠 수 없었던 마작이, 집에 있으면서 24시간 칠 수 있다! 이로 인해 갖가지 스타일로 마작을 애호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이다.
자, 이리하여 인터넷을 통해 마작 실력을 갈고 닦는 동안에 「실제 탁자에서, 진짜 패를 쳐보고 싶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터.
하지만, 그걸 위해 탁자나 패를 준비하는 것은 의외로 큰일! 거기에 한층 더 어려운 것이 마작을 칠 사람을 4명 모으는 일이다.
친구가 없지만 마작을 치고 싶어! 그런 때에, 내가 옛날부터 신세를 지고 있는 게 마장이다!
……그 눈은 뭐냐? 딱히 친구가 없다고는 하지 않았다고? 그저 시간이 맞지 않거나, 마작을 모른다거나, 그러한 소소한 사정이 말이지! 어흠!
번외편 : 「마장은 어떤 가게인 것인가?」 — 본문 1/5
(마장이란 어떤 가게? 혼자 가도 괜찮아?}
이번 회는 그런 의문에 답해 주겠다는 것이다!
| 【마장의 종류】
마장의 영업 형태에는 크게 나눠 2개, 셋트 영업과 프리 영업이 있는 것이다!
셋트란 친구 4명으로 가게에 가서, 탁자와 패를 빌리는 서비스다.
노래방이나 만화찻집처럼 1시간에 얼마씩 요금이 정해져 있으므로, 칠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경우는 이런 가게를 이용하는 것도 좋겠지.
그에 반해, 프리란 「혼자라도 마작이 치고 싶어!」라는 사람이 놀러 가는 가게.
똑같이 「혼자라도 치고 싶다」라는 손님끼리 칠 수 있는 가게다. 여기는 1게임당 얼마라고 가격이 정해져 있어, 원할 때 혼자 가서 마작을 칠 수 있는 가벼움이 매력이다.
또, 프리와 셋트 양쪽을 겸하여 영업하고 있는 가게도 많이 있는 것이다.
번외편 : 「마장은 어떤 가게인 것인가?」 — 본문 2/5
셋트
탁자와 패를 빌려준다
마작 친구가 있는 경우에는 이쪽!
프리
다른 손님이나 점원과 친다
혼자서도 원하는 만큼 칠 수 있다!
| 【가게를 고르자!】
프리 쪽 가게에 처음 가는 경우, 인터넷 등으로 사전에 가게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하는 것이다!
추천하는 건 이런 가게다!
「체인점」
동네 가게는 특수한 룰이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처음 가는 사람은 체인점이 무난!
또, 많은 체인점이 홈페이지나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갱신하고 있기에, 사전에 가게에 대해 알아보기 쉬울 터이다!
「프로가 근무하고 있는 가게」
좋아하는 프로가 있는 경우, 그쪽의 트위터를 체크하는 것도 추천이다.
평소 일하고 있는 가게나 게스트 방문일을 알려주는 프로도 많고, 운이 좋다면 같은 탁자에 앉는 것도 가능할지 모르는 것이다!
「노 레이트 프리(ノーレートフリー)」나 「건전마작(健康麻雀)」이라고 쓰여 있는 가게
건전마작은 「술 없음 · 내기 없음 · 담배 없음 (飲まない・賭けない・吸わない)」의 3가지 정책을 내건 스타일의 마장이다.
담배가 싫은 사람은 「금연」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자, 마장 데뷔! 마장이란 어떤 가게지?】
프리 마장에 들어서면, 우선 점원이 맞이해 줄 터.
번외편 : 「마장은 어떤 가게인 것인가?」 — 본문 3/5
{어서 오세요! 프리 이용이신가요?)
(프리입니다! 처음이에요!}
이런 식으로, 자신이 프리 손님이며 마장은 처음이라고 활기차게 전하는 것이다!
그 취지를 전하면, 가게의 룰을 설명해 줄 것이다. 잘 모르는 용어가 있다면 뭐든 가볍게 질문하도록 하자!
점수계산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나 실제 패를 다루는 게 처음인 사람은, 「점수계산이 서투릅니다」, 「실제 패로 치는 건 처음이에요」라고, 그 타이밍에 전하는 것이다.
요즘은 인터넷 마작의 유행에 따라, 이런 사람이 마장에 오는 케이스도 상당히 증가하고 있다. 누구라도 처음은 한살배기! 가게 쪽도 익숙한 것이기에, 배려해 줄 터이다.
그리고, 룰 설명이 끝나면 다른 손님이나 점원이 기다리는 마작 탁자에 안내받는 것이다.
이 때 같은 탁자의 사람들에게도 「점수계산이 서투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하는 게 좋겠지.
점수계산을 못하는 시기라는 건 누구나 기억에 있는 것. 제대로 전하면 선뜻 협력해 줄 터이다.
번외편 : 「마장은 어떤 가게인 것인가?」 — 본문 4/5
(리치 · 탕야오 · 도라1입니다!}
{네, 5200점이네요!)
이런 식으로, (아는 경우에는) 역을 말하면, 주변 사람이 단번에 계산하기 쉬워지는 것이다!
자아, 염원하던 실제 탁자와 마작패! 충분히 패의 촉감과 소리를 즐기는 것이다!
| 【오르기 포기와 쵼보】
넷 마작과 현실 마작의 큰 차이점은, 오르기 포기와 쵼보다.
자신의 차례에 패를 쯔모하는 걸 잊거나 해서 수패가 많아져 버린 · 적어져 버린 「소패 · 다패(少牌・多牌)」.
아직 텐파이하지 않았는데 리치를 걸어버린 「노텐 리치(ノーテンリーチ)」.
울 수 없는 패에 대해 펑이나 치라고 말하거나, 화료할 수 없는 패에 론 · 쯔모라고 말해버린 「오발성(誤発声)」. 이런 행위에는 벌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다.
벌칙에는 그 국이 끝날 때까지 울거나 화료하는 게 불가능해지는 「오르기 포기(アガり放棄)」와, 점봉을 전원에게 지불하는 「쵼보」의 2종류가 있으므로, 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다!
| 【「라스반(ラス半)」을 기억하는 것이다!】
자아, 엄청 쳤네-! 슬슬 끝낼까? 이런 때에는!
「라스반으로 부탁드립니다(ラス半でお願いします)」라고, 반장 처음에 말하는 것이다!
라스반은 「이 반장을 마지막까지 치고 끝내겠습니다」라는 의미.
해당 의사를 사전에 전하는 것으로 다음 손님의 기다리는 시간이 단축되고, 가게 쪽도 치려는 사람끼리 맞춰주기 쉬워지니, 모두가 쾌적하게 놀기 위해 중요한 매너다!
번외편 : 「마장은 어떤 가게인 것인가?」 — 본문 5/5
(라스반으로 부탁드립니다!}
{네에~! (이 사람은 뭘 좀 아는 손님이다!))
제대로 전할 수 있다면, 다른 손님이나 점원도 분명히 다음에 가게에 오는 걸 기대해 주겠지!
이상이, 간단한 마장의 소개다!
아직 다 말하지 못한 매력이 가득 있지만, 온라인 마작부터 실제의 패, 마장에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기쁠 것이다!
보다 풍부한 그대의 마작 라이프를, 마음에서부터 기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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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마장에 가고 싶다면 좋은 정보일 듯?
일단 번역에는 마장으로 통일했는데, 원문은 작장 (雀荘) 이더라. 일본에선 보통 그쪽 표기가 통용인 거 같음
참고로 건전마작을 칠 수 있는 마장을 따로 모아서 소개해 주는 사이트가 있길래 그건 댓글로 붙여두겠음

20강을 모두 읽었어요.

다음 한 수를 배워볼까요?

21강 · 「전체역」과 「부분역」, 헤맬 때의 선택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