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41

어느 쪽으로 리치? 간짱 VS 샤보!

센바 쿠로노의 마작 강의이미지 5장번역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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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의 기본은 리치! 그렇지만…?
이 몸이 너무나 좋아하는 마작의 역, 그건 리치다! 타점이 UP하고, 타가를 억누르고, 일발이나 우라도라의 가능성도 있는 두근거리는 역. 지금까지의 칼럼에서도 「텐파이하면 일단은 리치를 걸자!」라고 이야기했던 것이다.
그러면 그러면 갑작스럽지만, 여기서 문제 하나!
이런 텐파이를 했다면, 그대는 무엇을 잘라서 리치를 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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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통을 자르면 간8통의 텐파이. 9통을 자르면 7통과 4삭의 샤보 대기의 텐파이다.
이런 때는 무얼 생각해서 대기를 고르는 게 좋을까? 오늘은 이런 우형 텐파이의 화료율을 UP시키는 포인트를 전수하는 것이다!
발표! 「대기의 강함 랭크」
우형 텐파이로 화료하는 요령, 그것은 「대기의 강함」을 아는 것이다! 실은 리치를 건 후에 「타가에게서 나오기 쉬운 패」, 「나오기 어려운 패」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가? 이름하여 「대기의 강함 랭크」! 먼저 이것을 발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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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패가 가장 나오기 쉬운 강한 대기. 수패의 대기의 강함은 가장자리의 패일수록 나오기 쉽고, 안쪽의 패일수록 나오기 어려운 것이다!
이것을 구체적인 대기의 선택에 어떻게 활용하냐면!
예를 들어 이런 텐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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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통 자르기라면 8통의 간짱 대기.
7통 자르기라면 9통과 4삭의 샤보 대기.
「대기의 강함 랭크」에서 우수한 1 · 9패를 대기에 포함시키는 쪽이 화료하기 쉽기 대문에, 7통을 자르며 샤보 대기 리치 쪽이 우위!
통수패의 형태가 조금 변화한 이런 텐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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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통 자르기라면 8통의 간짱 대기.
9통 자르기라면 7통과 4만의 샤보 대기.
「대기의 강함 랭크」에서 우수한 2 · 8패를 대기로 할 수 있는 만큼, 7통을 자르며 간짱 리치가 우수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나오기 쉬운 패와 나오기 어려운 패, 그 이유다!
대기의 강함에 차이가 나는 건 어째서일까? 그건 리치가 걸렸을 때 상대방의 기분이 되어 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것이다!
리치가 걸렸을 때 상대는 물론 방총을 피하고 싶다고 생각할 터! 현물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게 없다면 「가능한 한 안전할 것 같은 패」를 골라서 자를 터이다. 이 「안전할 것 같은 패」를 구체적으로 랭크를 매겨 보자면…
안전도 제 1위는 「자패」다!
자패는 단기나 샤보, 합계 2패턴의 대기 외엔 쏘이지 않기 때문에, 자패보다 훨씬 안전도가 높은 패다.
계속해서 두 번째는 「1 · 9패」.
1 · 9패는 한 종류의 양면 대기나 단기 · 샤보의 합계 3패턴의 대기 외엔 쏘이지 않기 때문에, 수패 중에서는 안전도가 가장 높은 패다.
세 번째는 「2 · 8패」다.
2 · 8패는 한 종류의 양면 대기 · 단기 · 샤보 · 간짱의 합계 4패턴에 쏘이기 대문에, 「1 · 9」패보다 조금 위험한 수패다.
네 번째는 「3 · 7패」.
3 · 7패는 한 종류의 양면 · 단기 · 샤보 · 간짱 · 변짱 대기의 합계 5패턴에 쏘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2 · 8패」보다도 더욱 위험한 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6패」.
이쪽은 두 종류의 양면과 단기 · 샤보 · 간짱의 합계 5패턴에 쏘이는 패. 양면 대기에 쏘이기 쉬워지는 만큼, 수패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패가 되는 것이다!
즉, 리치가 걸린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면,
자패 > 단패 > 2 · 8패 > 3 · 7패 > 4~6패
의 순서대로 안전도가 높다 (≒버리기 쉽다) 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어라? 이 순서, 어디선가 본 것 같지 않은가?
그래, 바로 조금 전에 발표한 「대기의 강함 랭크」인 것이다!
우형 텐파이시 「대기의 강함」이란 말하자면 상대가 버리기 쉬운 패를 선택하는 것. 이것을 파악하는 것이, 대기를 선택할 때의 요령인 것이다!
대기의 강함 랭크가 같은 경우는 어느 쪽을 고르는 것인가?
자, 여기까지의 「대기의 강함 랭크」로 대기를 고르자! 라는 이야기는 이해가 되었을까?
그럼 이제 한 발자국 더 나아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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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통을 자른다면 8통의 간짱 대기. 9통을 자른다면 7통과 2삭의 샤보 대기다. 어느 쪽도 2 · 8패가 대기이기 때문에, 「대기의 강함」으로는 차이가 없을 듯한 텐파이. 이런 때는 어떻게 고르는 게 좋은 것일까?
그것은… 두둥! 「샤보 대기」를 추천하는 것이다!
왜냐면, 「아토힛카케가 될 가능성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아토힛카케(後引っ掛け)란, 예를 들어 간8통 대기로 리치를 건 후 5통을 쯔모해 왔을 때를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것이다. 5통은 화료패는 아니지만, 바닥에 5통이 버려짐으로써 8통이 스지힛카케가 되어, 타가가 버려줄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그대도 혹시 기억에 있는 건 아닌가?
이번 텐파이와 같이 여러 우형에서 대기를 고를 때, 간짱으로 받는 경우 대기가 「아토힛카케」가 되는 건 5통을 쯔모했을 때 뿐이지만, 샤보로 받았을 경우에는 4통과 5삭, 2종류의 패를 쯔모했을 때 대기가 「아토힛카케」가 되기 때문에 약간이지만 이득이다!
기본적으로는 「대기의 강함 랭크」로 고르되, 「랭크가 같다면 아토힛카케가 되기 쉬운 샤보를 선택한다」라는 것까지 기억하면, 실전에서 고민하는 일은 한층 줄어들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 우형 리치를 걸 때는 「대기의 강함」을 의식!
* 「대기의 강함」은 자패 > 단패 > 2 · 8패 > 3 · 7패 > 4~6패
* 랭크가 같다면, 아토힛카케가 되기 쉬운 점을 감안해서 샤보 대기!
덤 : 우형 텐파이에서 「변화가 풍부한 연속형이 있는」 또는 「타점이 크게 올라가는, 가치가 높은 띄움패(浮き牌)가 있을」 때는, 리치를 걸지 않는 게 유효한 경우도 있는 것이다!
아직 읽지 않은 사람, 잊어버린 사람은 이 기회에 복습하길 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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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강 · 바다 밑에는 뭐가 있지? 「해저」의 행방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