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내리는 일에 주의! 「해적 룰렛」으로 위험도 체크다!
아무튼 기념비적인 제 1회. 일단은 「해적 룰렛」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런 장난감 얘기가 아니라 마작 얘기가 듣고 싶다」…라고? 뭐어 뭐어, 일단 차라도 마시면서 들어보는 것이다. 자아 자아, 똑바로 앉아 이 몸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해적 룰렛」은 이것! 도M의 수염 아저씨가 둘둘 말려서 통에 갇혀서, 번갈아가면서 칼을 찔러 넣는 게임인 것이다. 20개의 구멍 중 1개만 '정답'이 있어서, 그곳에 찔려버리게 되면 아저씨가 튀어나오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통할까? 단순하지만, 두근두근하고 재미있는 놀이인 것이다!
첫 번째나 두 번째 칼에 당첨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콧노래를 부르며 찔러갈 수 있지만... 남은 수가 5개를 넘어가면 모두가 두근두근!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검은 수염」에게 모두가 조심조심 검을 찌르는 게임인 것이다!
그럼, 여기서 문제 하나. 같은 단검을 찔러갈 뿐인데, 서서히 스릴이 더해가는 것은 왜 그럴까? 그대는 알 수 있을까? 이 몸과 함께 생각해보는 것이다!
4, 3, 2, 1! 짜잔―
그것은 바로, 「검이 1개도 꽂혀있지 않는 해적」과 「검이 15개 꽂힌 해적」은 다음에 검을 꽂았을 때 날아갈 확률이 전혀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1/20과 1/5로, 대략 4배 차이!)
여기까지, 괜찮을까? 모르겠다면, 실제로 한번 「해적 룰렛」을 가지고 놀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해적 룰렛」과 마작의 공통점은?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를 근거로 삼아, 간신히 그대가 기다리고 있을 마작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짜잔- 일단 이 2개의 사진을 보는 것이다.
A

B

어느 쪽이나 자신의 손패는 같은 상태에서, 상가의 리치가 걸린 일발순. 다른 것은 리치가 걸린 순과 리치자의 바닥 뿐.
자신의 패는 나쁘지 않는 량샹텐, 일단은 화료를 위하여 9삭을 쯔모기리할 패지만...
여기서 아까의 「해적 룰렛」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하는 것이다!
A 그림에서의 리치가 구멍이 많이 남아서 새로 검을 꽂아도 아직 날아가지 않을 것 같은 해적이고,
B 그림에서의 리치가 검이 많이 꽂혀 당장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 해적으로 보였다면, 당신의 마작 센스는 100점 만점이다!
극비 테크닉! 「스지 카운트」로 위험도 체크다!
「첫 번째 사진과 두 번째 사진으로 9삭의 위험도가 달라지는 건 알았어!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다른 걸까?」라는 질문을 품은 그대는 예리한 것이다! 착한 아이야! 쓰다듬어 주는 것이다! 그런 그대를 위해서, 중요한 테크닉을 소개하는 것이다.
먼저 「스지」라는 걸 알고 있을까? 마작에서 양면 대기의 종류는
1-4, 2-5, 3-6, 4-7, 5-8, 6-9
수패의 종류마다 6개씩이니 총 18개가 있는 것이다!
즉, 전혀 힌트가 없는 리치에 대해 무스지패를 자를 때, 리치자의 대기가 양면이라고 가정 하면 방총의 확률은 1/18인 것이다(다만 4,5,6은 양쪽 스지에 걸리기 때문에 1/9). 그리고 안전한 스지가 1개 확인될 때마다 다른 스지의 위험도는 1/17, 1/16의 순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감이 좋은 아이라면 슬슬 깨달았을지도?
여기에서, 아까의 사진 2장을 비교해 보고, 이번에는 통한 스지의 갯수를 세어보는 것이다!
먼저 첫 번째 사진

리치자의 바닥에 버려진 수패는 1만과 7통. 그렇다는 것은, 통한 스지는 「1-4만」과 「4-7통」의 2종류겠지? 그렇다는 것은, 칼이 아직 2개밖에 꽂혀있지 않은 해적인 것이다! 다음 무스지의 위험도는 약 1/16정도의 상~당히 낮은 확률인 것이다.
베타오리를 배운 사람이라면, 방총을 회피하기 위해서 현물인 7통을 버리는 사람도 있을지도...? 이 몸도 그런 경험이 있는 것이다. 「아직 방총의 가능성이 낮으니까, 자신의 사정을 우선해서 밀자!」라고 9삭을 쯔모기리하는 게 좋아 보이는 것이다.
계속해서 두 번째 사진은 어떨까?

통한 스지의 갯수를 파악하는 게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이것도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같이 천천히 세 보는 것이다! 어떤가? 알아챘나?
답은... 두구두구두구, 쨘!
「1-4만, 2-5만, 3-6만, 5-8만, 6-9만, 2-5통, 4-7통, 5-8통, 1-4삭, 2-5삭, 4-7삭, 5- 8삭」 의 12종류!
게다가 자신에게 5삭이 4장 보이고 있기 때문에, 3-6삭의 스지도 안전한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해적 룰렛에 이미 13개의 칼이 꽂혀 있어서, 다음 무스지로 날아가 버릴, 방총해 버릴 가능성이 약 1/5나 된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손만 보면 첫 번째 사진과 같아 보여도 「다음 무스지를 뚫는 건 상당히 위험할 것 같으니까 일단 현물 6만을 자르는 것이 무난해 보여」라고, 첫 번째 사진보다 수비적인 의식을 가지고 쳐야 한다, 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아직 통하지 않은 스지가 상당히 있어, 무스지를 밀어도 쏘일 확률은 낮은 것이다! → 첫 번째 사진의 리치에 대해, 「이미 통한 스지 (빨강)」과 「통하지 않은 스지 (하양)」.

다음에 무스지를 미는 건 상당히 위험할 것 같다! → 두 번째 사진의 리치에 대해, 「이미 통한 스지 (빨강)」과 「통하지 않은 스지 (하양)」.
「통한 스지의 갯수에 따라 공수판단을 바꾼다」라는 사고방식, 이해하셨으려나? 마작 용어로는 「스지 카운트」나 「1/18이론」이라고 부르는 전술인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빠른(힌트가 적은) 리치는 구멍이 많이 남은 해적 룰렛! 무스지를 버려도 그다지 방총되지 않는 것이다!
・무스지가 통할수록, 그 이외의 패의 위험도가 올라가는 것이다!
・18개의 스지 중 몇 개가 통했는지를 세보면, 더 정확하게 위험도를 측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조금 아쉽지만 이번에는 이 쯤에서 붓을 놓기로 하는 것이다~!
다음에 또 (있으려나? 있겠지? 있으면 좋겠다…인 것이다!) 킨마web에서 볼 수 있길 바라는 것이다!
Twitter에서도 나날의 활동을 적거나 하기 때문에, 감상이나 요청 등을 보내준다면 매우 기쁜 것이다!
그럼 또 보자~ 인 것이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