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02

내일을 향해서 리치!

센바 쿠로노의 마작 강의이미지 8장번역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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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스일 때일수록 허둥대지 말자! 어른의 텐파이 부수기 기술】의 장
선체 리치는 어쨌든 기분 좋은 것이다! 너희들도 좋아하지~? 이 몸도 아주 좋아하는 것이다! 마치 첫 번째로 목욕탕에 뛰어든 것 같은, 혹은 새하얀 눈밭에 뛰어든 것 같은, 혹은 막 빨아서 말려 놓은 깃털 이불에... 음, 무슨 이야기였지?
아무튼, 「손역이나 도라에 구애받지 않고 빠르게 텐파이를 지향해, 아무튼 선제 리치를 거는」 타법이라는 건 매우 실용적인 전술이고, 그게 효율적으로 작용하는 장면도 흔한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리치하고 싶어지는 기분을 꾹 참고! 테가와리(手わり変 )를 가져보는 경우가 좋은 케이스에 대하여 살짝 가르쳐 주는 것이다!
【필견! 이런 손은 텐파이를 부수자!】
(이하 패모양은 모두 동 1국 6순 南가, 도라 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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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런 텐파이! 5삭을 자르면 칸8만으로 리치를 걸 수 있는 모양이다.
그래도그래도, 그걸 꾹~ 참고, 9만을 잘라 텐파이를 부수는 것으로…
내일을 향해서 리치! — 본문 2/8
만수는 4567의 4연속형, 삭수는 4556의 나카부쿠레형이 남은 멋진 이샨텐으로 되돌릴 수 있는 것이다! 이 2개의 연속형 어디에든 패를 붙일 수 있다면, 대기가 양면이 되는 것 뿐만 아니라 핑후나 탕야오도 붙여서 타점 업! 그리고, 우라메로 8만이 들어와도 후리텐이지만 3면팅 텐파이. 이 경우에는 핑후도 붙으니 망설임 없이 리치를 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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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의 패도 아카5통을 버리면 칸8만으로 도라1의 리치를 걸 수 있지만... 역시 9만을 버리고 텐파이를 깨는 것이 이 몸의 취향이다. 4통, 6통, 7통을 뽑아오는 것에 의해 456, 혹은 567의 삼색이 되는 텐파이다.
아까와 비교해서 매수가 적기는 하지만, 하네만 · 배만까지 늘어날 가능성을 숨긴 아카5통은 매우 가치가 높은 뜬패(浮き牌). 여기서는 쿳츠키를 기대해서 매우 소중하게 남겨두고 싶어지는 것이다! 아카5통에 붙지 않더라도 만수가 늘어서서 탕야오·핑후·아카1이 된다면 대기도 넓고 타점도 만족스러운 텐파이. 그런 경우에는 아카5통을 버리고 리치하는 것이다!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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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텐파이가 된 때도 텐파이 부수기가 유효한 것이다.
2만, 5만, 8만 중에서 하나를 버리면 14통 대기의 핑후 텐파이, 2천 점의 리치를 걸 수 있는 패. 「선제 양면대기라면 텐즉리!」라며 기운차게 패를 가로로 돌리고 싶어지지만… 여기에서도 고타점으로의 변화를 보고, 텐파이를 부숴 보는 걸 권하는 것이다.
만수는 123만의 부분을 떼고 본다면 2345678만의 초호형. 무려 1~9만까지의 모든 종류 및 西가 유효패가 되는 멘혼 이샨텐이다! 너, 넓어…! 게다가 멘젠으로 완성되면 하네만급 의 화료를 노릴 수 있는 대 찬스패, 여기서는 당황하지 말고 통수패를 자르고 느긋하게 버텨 보는 건 어떨까? 그런 가치는 충분히 있을 터이다.
「호형 텐파이는 텐즉리」라는 마작의 기본에 어긋나는 예외적인 경우지만, 이런 치는 방법도 익혀두면 마작은 한층 더 재미있어질 거라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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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없는 채 단기 텐파이가 되어 버린 때에도 텐파이 부수기가 유효하다. 3만 근처를 버려서 일단 텐파이… 라고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까 싶지만, 오늘은 9삭을 잘라 텐파이를 부순다는 방식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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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두면 4578삭을 뽑아 25만 대기의 탕핑 텐파이. 25만이 먼저 들어온다면 삭수의 노베탄으로 탕야오 리치를 걸 수 있는 형태인 것이다. 34만을 뽑으면 얼핏 화료하기 힘들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후리텐이라도 3면팅으로 리치를 걸 수 있기 때문에, 텐파이 부수기에 충분히 상응하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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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삭이 바닥에 2장 버려짐)
샤보로 텐파이를 했지만, 이미 대기패가 많이 버려져서 텐즉리가 힘든 경우에도 텐파이를 부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이다.
「9삭이 이미 4장 보이고 있으니까 안커는 되지 않겠지」라며 만수에 붙을 걸 기대하고 9삭을 잘라버리면 통수를 뽑아왔을 때의 변화를 놓쳐버리고, 「일단 5만을 버려서 텐파이를 취하고, 통수가 양면이 되면 리치를 걸자」로는 만수를 뽑아왔을 때의 변화를 놓쳐버리게 되는 고민스러운 형태.
여기서 2통을 1장 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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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는 나카부쿠레 형태고 통수는 4연속형! 쿳츠키 텐파이의 이샹텐으로 되돌려서, 어느 쪽인가가 양면으로 변화하는 것을 기다려 리치를 거는 게 호형 텐파이를 향한 지름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텐파이 부수기의 조건, 정리해 드렸습니다!】
텐즉리로는 대기가 나쁘다, 또는 싸구려다. (「싸구려」란 1300~2600점 정도의 이미지다!)
「변화가 풍부한 연속형이 있다」 또는 「타점이 크게 올라가는, 가치가 높은 뜬패가 있다」. 양쪽 모두라면 더욱 좋다!
텐파이를 향한 테가와리가 1매로 끝난다. (량산텐으로 되돌리지 않는다)
순이 빠르다. (“텐파이를 부순다”란 호형으로 텐파이하는 패를 자력으로 쯔모해서, 한층 더 화료할 때까지의 리턴을 예상한 선택. 그 때문에, 순이 지나갈수록 화료율도 저하된다 = 텐파이 부수기의 가치는 점점 낮아져 가는 것이다!)
이것들을 「전부」 만족하는 경우에는, 텐파이를 부숴 보는 것을 권하는 것이다!
…그래, 「전부」라고 말한 것이다. 그만큼 텐즉리는 강한 선택인 것이다. 그렇기에, 텐파이를 부숴야 할 손에서 제대로 부술 수 있느냐 하는 판단에는 여실히 실력과 개성이 드러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잘 다듬은 자랑스런 텐파이로, 내일을 향해서 리치다!

2강을 모두 읽었어요.

다음 한 수를 배워볼까요?

3강 · 두 가지 질문으로 부를 알 수 있다! 간편 점수 계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