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13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센바 쿠로노의 마작 강의이미지 10장번역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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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1/10
그건 그렇고, 그런 어느 날의 방송의 한 장면인 것이다.
오른쪽에 남이 홀로 남겨져 있는 것을 알겠는가? 아무리 봐도 화료에 필요하지 않은 자패를 패에 들고 있는 것이다! "저거 왜 갖고 있는 거임?"이라는 코멘트도 가끔 있어서, 의문을 갖고 있는 분들도 분명 있을거라 생각하는 것이다!
일단 이 패의 효과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다!
이것은 이 몸이 [부적]이라고 부르는, 안전패인 것이다! 작탁에 2장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안전해 보이는 남을 패에 남겨놓은 것이다. 이 남은 유효패가 늘어나지 않지만, [타가에게 리치가 걸렸을 때 1순을 안전하게 수비하는 준비물]로서 남겨놓은 것이다. 뭔가 멋있어 보이고 고수같아 보이는 것이다!
이 몸이 초보자일 때는, 주워 들은 것으로 이 [부적]을 남기는 방법을 시험해 본 적이 있는 것이다. ...만,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안전패를 한장 남기는 것은 그만큼 유효패를 줄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작은 아무리 수비가 견고해도, 그것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것을 알지 않는가? 자신이 화료해서 점수를 벌지 않으면 안 되는 게임인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패가 있다고 생각해보는 것이다.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2/10
쯔모 북
상황은 4~8만과 3~7통(과, 일단은 2삭)이 들어오면 텐파이가 되는, 매우 넓은 이샨텐인 것이다. 이 상황에서 안전패 북을 떠왔을 때. (※주 : 이번 예시에서는 북이 '3장이 보이는'완전안전패로 취급하는 것이다!)
[부적을 남기자!]라고 생각해서 6만이나 5통을 버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겠는가? 11종이나 있었던 유효패가, 부적 하나를 남기는 것으로 6종으로 줄어들어 버리는 것이다! "6종이라도 있으면 충분히 넓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이것은 너무 줄어드는 것이다...
첫번째로, 부적은 어디까지나 부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화료하는 것이다! 안전패를 남기는 것은 유효패가 줄어드는 단점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이번 칼럼을 읽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단점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면 강력한 수비능력이 되는것도 사실인 것이다. 오늘은 이 [부적]을 남기는 타이밍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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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이 넘칠 때
일단 대표적인 케이스로, [블록이 넘칠 때]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다!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3/10
저번에 5블록 이론에 대해 설명했었지. 기억나지 않는 분은 다시 한번 읽어보는 것이다!
여기에서 양면을 고정하고 3만을 버리는 것이 [6블록 이론], 약한 변짱인 12통을 자르는 것이 [5블록 이론]이라고 저번에 설명했던 것이다. [5블록 이론]의 우수한 점은 [1샨텐 상황에서 강한 형태를 남긴다]는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장점이 하나 더 있는 것이다!
1통을 자르고 그 후에 북이 들어와서 2통을 버리면...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4/10
변짱을 다 처리했을 때는 이런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5블록 이론]을 추천하는 또 하나의 이유, [안전패를 남기면서 패를 진행시키기 쉽다]라는 것이다!
6블록으로 진행했을 경우, 타3만으로 양면을 고정한 후 북을 떠왔을 때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5/10
3만과 9삭같은 샤보대기를 택할 수 없기 때문에, 5블록일 때보다 약한 형태가 되는 것을 이해하겠는가? 5블록 이론의 장점을 다시한번 인식해주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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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3개 있을 경우
또 한 가지의 케이스는 [머리 후보가 3개가 있을 때], 통칭 [3헤드]의 때인 것이다. 일단 예시를 보는 것이다!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6/10
쯔모 북
6만, 5통, 4삭으로 또이가 3개 있는 이샨텐인 것이다. 이 스리헤드 형태는 [6만과 5통의 샤보], [5통과 4삭의 샤보], [6만과 4삭의 샤보]가 될 가능성이 높은, 손실이 많은 형태인 것이다. 즉, 4삭을 자르더라도 유효패의 손실은 1종 2장! 2장의 유효패 손실로 안전패를 남길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3헤드 모양에서 형태를 무너트리는 것이 좋은가 하면, 그렇지도 않은 것이 어려운 점인 것이다.
예를 들어 이런 블록이 부족한 패에서는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7/10
쯔모 북
5만이나 3삭을 버려버리면, 4만을 쯔모했을 때 4556, 4삭을 쯔모했을때 2334이 되는 양형을 취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블록이 부족할 때는 안전패를 남기는 것보다 장래의 양형을 기다리는 것]을 추천하는 것이다.
[몸통이 충분한 3헤드에서는, 머리 하나를 무너트리고(양면으로 고정) 안전패를 남기는 것이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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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을 때도 쓸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울었을 때도 응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일단 몸통이 넘칠 때!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9/10
퐁 중중중
쯔모 북
북을 쯔모기리하면 3통을 기다리는 6블록이 되지만, 양형 몸통이 적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12통 변짱을 자르는 것이 좋은 것이다! 이럴 때는 가장 약한 변짱을 먼저 자르면서, 안전패를 남기고 5블록을 만드는것을 추천하는 것이다.
이어서 몸통이 충분한 3헤드의 경우
유비무환? 「부적」패란 대체 뭐지? — 본문 10/10
퐁 중중중
쯔모 북
3만, 4통, 9삭의 머리 후보가 있다는 것을 알겠지? [몸통이 충분한 3헤드]의 조건을 만족하기 때문에, 4통을 버리고 양면으로 고정하는 것으로, 1종 2장의 유효패 손실로 안전패를 남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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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 정리!
・유효패를 줄이더라도 안전패를 남기는 타법이 있다.
・유효패를 줄이는 단점이 있으므로, 남용 금지!
・[기본은 몸통이 넘칠 때]와 [몸통이 충분한 3헤드]의 경우
・울었을 때도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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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 · 「옆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파워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