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18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반이다!

센바 쿠로노의 마작 강의이미지 6장번역 원문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의역, 오역 있을 수 있고 마작은 초보라 용어 부분은 맞게 번역했는지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내용이 애매한 부분이 있다면 원문을 함께 봐주길 바람
※ 근마web의 일본어 원문 링크 → 여기
| 울기 시작하는 타이밍이라는 건!
자, 일단은 가볍게 복습이다.
화료가 먼 배패일 때 노리는 수역(手役)이란? 그래, 또이또이와 혼일색이었지!
이 2개의 수역은 울어도 2판. 여기에 도라나 역패를 묻혀 만관 이상을 노리는 것이 「긍정적 돌리기 타법」, 이라는 게 저번 회 전해준 기본적인 구상이다.
「울어도 되는 거구나! 그렇다면 전부 울어서 만들자!」
…라~던가, 혹시 생각한 것이냐?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반이다! — 본문 1/6
동 1국 1순째 남가 도라 中...
oO(또이또이로 가야겠다! 6통도 9삭도 북도 펑!)
자자자잠―――깐 기다리는 것이다!
확실히 펑을 하는 것으로 또이또이에는 일보 전진되는 형태. 「화료를 향해 수순이 나아가는」 것은 울기의 커다란 메리트이지만, 이 패는 받은 시점에서 4샹텐! 화료는 아직 훨씬 멀고, 도라도 역패도 겹쳐져 있지 않기 때문에 타점도 불확정인 것이다!
그에 비해 울기의 디메리트는? 그래, 「수패를 짧게 하는 것으로, 타가의 안전패로 쓸 수 있었을 패를 소비해 버린다. 그것에 의해, 타가에서 리치가 걸린 때에 내리기 어렵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디메리트는, 자신의 화료가 먼 상황일수록 (텐파이하기 전에 타가에서 리치를 받을 가능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무거움이 늘어나는 것이다.
이 메리트와 디메리트의 밸런스를 확인해서 울어가고 싶은 것이다.
| 구체적인 울기의 기준은?
즉, 울기 시작한 때에는
「나름대로 자신의 화료가 진척된다」 & 「타점이 있는 손패가 된다」
이 2가지의 조건을 만족하고 있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나름대로」의 기준은 작풍에 따른 부분도 큰 것이지만, 내 경우에는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반이다! — 본문 2/6
울기 시작하는 기준!
* 혼일색이라면 4블럭!
* 또이또이라면 4또이츠 (그중 3개가 울기 쉬운 자패, 단패) !
* 도라나 역패의 조합으로 4판 이상이 예상된다!
이것들을 클리어한 단계에서 자아~ 간다! 하고 우는 것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해도, 딱하고 오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
후후후, 안심해도 좋은 것이다! 각각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해 줄 터이니.
일단은 혼일색을 향해 울어가는 수패의 소개다. 짠!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반이다! — 본문 3/6
동1국 5순째 남가 도라 北
334만, 79만, 東東, 白白으로 4블럭 있는 걸 알아차린 것인가? 혼일색 화료에는 현재 1블럭 부족하지만, 334만 부분의 옆늘어섬(横伸び), 자패의 겹쳐짐으로 5블럭을 만들 구상으로 충분히 화료를 향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다면 만수패의 치나 자패의 펑에서 준비해 가고 싶은 곳이다!
그리고 타점도, 혼일 · 동 · 백이라면 만관이니 불평할 여지가 없음이다!
계속해서 또이또이를 향해 발전 가능한 손, 여기에는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반이다! — 본문 4/6
동1국 5순째 남가 도라 北
이런 곳이겠지!
또이츠가 4개 있고, 그 중 3개가 울기 쉬운 단패와 자패다. 타점면에서도 역패 또이츠와 적패가 있어서, 또이또이 · 중 · 아카1이라면 만관이 되는 좋은 패! 이 정도로 형태가 갖추어지면, 울어서 또이또이를 노리고 싶은 곳이다!
※ 또이또이의 기준에 대해서는 이전의 기사에서 더욱 자세히 써 놓았으므로, 부디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기존 번역 링크)
| 「긍정적 돌리기 타법」은 유익한 덤이 붙어 있는 것이다!
자, 여기까지 자신이 화료하는 이야기만 잔뜩 해 왔지만, 「긍정적 돌리기 타법」의 매력은 이것만이 아닌 것이다!
물론 첫 번째의 메리트는 「쯔모가 잘 맞물렸을 때 고타점의 화료가 되는 것」. 그러나, 화료하지 못하더라도 유익한 덤이 잔뜩 따라오는 것도 「긍정적 돌리기 타법」의 기쁜 점!
그것들에 대해서도 잽싸게 소개해 버리는 것이다!
①안전도가 높은 패가 많이 남는다
화료에서 먼 배패는 형태가 좋게 갖춰지기 전에 타가에서 리치를 거는 일이 많은 것. 그런 때에 자패부터 버려 가다 보면, 안전패가 없어... 같은 일은 누구라도 겪은 적이 있을 터.
그러나, 이 타법이라면 자연스레 손 안에 자패나 단패가 많아지기 때문에, 빠른 리치가 걸려서 안전패가 궁한 케이스가 척척 줄어드는 것이다!
자신의 손이 느린 · 나쁜 때에는 「(선제 리치가 걸리는 걸 전제로) 타가에서의 리치가 걸린 때에, 안전하게 내릴 수 있는 상태인가」를 생각해서 치는 것이 중요. 안전패 후보를 모으기 쉬운 긍정적 돌리기 타법의 또 하나의 메리트인 것이다!
②시카케(仕掛け)로 타가의 할 마음을 조사하자!
아무리 안전패를 안고서 쳐도, 쯔모당한다면 실점하는 것이 마작이다. 그렇다는 것은, 같은 탁자 3인 중 1명이라도 내리게 만들 수 있다면, 그 가능성은 확 줄어드는 것이다!
그런 게 가능한가, 라고 생각한 거겠지?
예를 들어 이런 형태에서 8만을 치한 형태를 상상해 봤으면 하는 것이다.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반이다! — 본문 5/6
(치다! 1보 전진♪)
이렇게 되면, 이런 패 진행은 상가 시점에서는 이렇게 보이는 것이다!
먼 배패가 즐거워진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 후반이다! — 본문 6/6
(후후후… 저는 만수의 혼일색이랍니다?)
긍정적 돌리기 타법의 특징으로, 버림패가 화려해진다 (초반부터 중반까지 엉망으로 찢겨지기 때문에, 일색 위주(染め手)나 또이츠 위주(対子手)의 기운이 강하게 든다) 는 것이다.
즉 자신의 손만이 아니라, 일부 드러난 타가의 「할 마음」도 제대로 체크하자!
예를 들어 적패나 도라가 없는 · 형태가 나쁜 손패의 타가는, 자패와 만수패가 치기 어렵게 되어 내리는 일이 있는 것이다! 역으로 이 진행에 대해 자패나 만수패를 척척 진행해 가는(押してくる) 사람이 있다면, 리스크에 맞을 정도의 좋은 형태나 고타점의 가치 있는 손이 들어와 있을 터, 평균보다 높은 리치가 날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되는 것이다. 이것도, 긍정적 돌리기 타법의 숨은 메리트!
하나 시카케했다면 자신의 패만이 아니라, 「자신의 울기와 바닥은 타가에게 어떻게 보이고 있는가」와 「타가는 자신의 시카케에 내리는가 · 진행해 가는가(押しているのか)」까지 생각하면서 치게 된다면, 미묘한 배패라도 한층 즐겁게 칠 수 있을 터이다!
| 이번 회의 정리다!
* 화료가 멀다 하더라도, 안달나서 울기 시작하지 않기!
* 울기 시작하는 기준은 「4또이츠나 4블럭」 + 「만관」이다!
* 「긍정적 돌리기 타법」은 호화로운 덤이 붙는다! 안전패가 모이는 것과 타가의 할 마음 조사다!

18강을 모두 읽었어요.

다음 한 수를 배워볼까요?

19강 · 남 3국부터는 점수차를 의식! 역전의 기준은 「9900점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