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형보다 치또이로 가는 경우가 좋을 때는!
일반형보다 치또이로 가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을 때는, 예를 들어

동1국 6순 남가, 도라 9통
이런 형태인 것이다!
일반형이라는 것은 [몸통 4개, 머리 1개]로 만드는 것.
이에 반해 치또이는 [머리 7개]를 만드는 역인 것이다.
이 패는 일반형으로도 치또이로도 1샨텐, 그렇다면 무엇을 버리는 것이 좋을까? 다함께 생각해보는 것이다!
후보는 두 가지, 1만과 2통인 것이다!
우선은 타1만. 이쪽은 5또이가 남아서, 치또이로도 일반형으로도 진행할 수 있는 선택. [양다리]라고도 불리는 타법인 것이다.
이에 비해 타2통은 치또이의 가능성을 날려버리는, 일반형으로는 조금 넓어지는 선택.
일단 각각의 유효패 매수를 비교해 보는 것이다!
타1만의 경우 : 3만, 349통, 58삭 6종 17장
타2통의 경우 : 23만, 9통, 58삭 5종 15장
이 되어, 치또이 쪽이 근소하게 많으므로 타1만쪽이 좋은 것이다!
"그럼 일반형도 치또이도 어느쪽도 활용할 수 있는 쪽이 좋네!"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그건 조금 경솔한 판단인 것이다.
이 패에서, 만약 치또이 텐파이가 됏다면 이런 형태가 되는 것이다.

과연 이 4통단기(혹은 5삭단기)의 텐파이는 어느 정도의 화료율을 보일까? 리치하기 위해서는 더 좋은 단기가 될 패를 떠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말을 하는 것이다. "마작은 텐파이를 목적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화료를 지향하는 게임이다"라는 것.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텐파이를 만드는 것"을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양형 텐파이를 만드는 것"을 계산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제 "양형 텐파이(양면, 적어도 샤보)를 할 수 있는 매수"를 비교해 본다면!
타1만 : 3만, 9통, 58삭 4종 11장
타2통 : 23만, 9통, 58삭 5종 15장
이 되는 것이다!
어떠한가? 아까와는 우열이 역전되지 않았나?
"단순히 텐파이하기 위한 매수는 치또이쪽이 조금 앞서지만, 텐파이됐을 때 단기대기밖에 되지 않는다"라는 것이 이 몸이 가르쳐 주고 시픈 것이다.
치또이는 "항상 단기대기가 된다"라는 것과, 양다리로 진행할 때 "텐파이해도 즉시 리치하기 어렵다(좋은 단기대기가 되지 않는다)"라는 것. 이 두 가지 이유로, 일반형과 치또이 양쪽으로 갈 수 있는 패라면 일반형 쪽이 화료하기 좋다는 것이다!
라는 것을, 우선 기억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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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또이는 이런 역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떨 때 치또이를 가는 거야?"라는 질문에 대답해 주겠다!
치또이는 기본적으로 "패자부활전"같은 역인 것이다.
"슌쯔로 가기는 어렵겠지만, 잘하면 치또이로 텐파이 할 수 있을지도..."같은 때에 만들기 좋은 것이다! 혹은 "절대로 못 버리는 도라 자패가 있으니, 어떻게든 써먹어보자"라는 것도 자주 있는 경우인 것이다.
치또이는 1샨텐에서 텐파이하기 위한 유효패가 3종밖에 되지 않고, 텐파이해도 항상 단기대기가 되기 때문에 경쟁하기 어려운 역인 것이다. "적극적으로 공격하기 위해"가 아니라, "치또이 이외의 화료를 노릴 수 없을 때, 어쩔 수 없이 노린다"정도로 의식하는 것이 무난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중반에 이 정도로

동1국 6순 남가, 도라 서
"일반형으로 텐파이하기 어려워 보일 때" 노려보는 것이다!
치또이? 또이또이? 이걸로 더이상 고민하지 않는 것이다!
또이가 많이 있다면 또이또이를 만들고 싶은 분들도 많을 것이다! 그 기준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것이다!
우선은 복습! "(슌쯔를 축으로 한)일반형이나 치또이(혹은 또이또이) 양쪽을 다 갈 수 있는 패라면, 일반형으로 가는 것이 최종형이 좋아져서 화료하기 쉬워진다"라는 것이 대전제인 것이다.
즉, 치또이나 또이또이를 목표로 하는 것은 일반형으로 가는 것은 조금 힘든 형태,
준인 것이다.
예를 들어 (모두 동1국 6순 남가, 도라 서)

이런 패라든지

이런 패 같은 경우!
양쪽 다 0몸통 4또이. 치또이나 또이또이 양쪽으로 갈 수 있는 형태인 것이다.
여기서,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또이또이의 양대 조건]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조건1 : 퐁 하기 좋은 또이가 많은가?
456수패같은 안쪽 수패는 쓰고싶어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자주 버려지지 않아서 퐁 하기 어려운 것이다! 역으로 바깥쪽이나 자패의 경우에는 자주 버려지기 때문에 퐁 하기 좋은 패. 이러한 우수 또이가 많을수록, 또이또이쪽으로 가기 좋은 패인 것이다.
하나의 기준을 주자면, 19수패와 자패의 또이가 3개 이상 있다면 또이또이쪽으로 가기 쉬운 패라고 할 수 있겠다!
조건2 : 또이또이+1판 이상의 타점을 기대할 수 있는가?
또이또이는 퐁을 하면서 화료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방어력이 떨어지는 리스크가 있는 역인 것이다.
위험을 떠안는 이상, 그 나름대로의 리턴
(타점)을 기대할 수 있을 때만 노리는 것이 좋은 것이다. 여기서 +1판이란, 예를 들어 [역패나 도라의 또이가 있다]거나 [아카를 포함한 5수패 또이가 있다]같은 것이다.
이 두 개를 충족시킬 때는 또이또이를 노리고, 그 이외에는 치또이를 목표로 하는 것이 균형잡힌 선택인 것이다!
다시 위에서 보여준 2가지의 0몸통 4또이의 형태를 비교해 보면

이 쪽은 [퐁 하기 쉬운 또이]가 적고, [또이또이+1판]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치또이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이 쪽은 [퐁 하기 쉬운 또이]가 많고 [또이또이+1판]도 기대해 볼 수 있어보이기 때문에, 또이또이로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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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 정리!
・일반형과 치또이가 고민이라면 일반형이 더 좋다!
・또이패로 간다면 기준은 [4또이 0몸통]!
・또이또이와 치또이가 고민이라면 [울기 쉬운 또이]가 있는가와 [또이또이+1판]을 기대할수 있는가로 결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