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리치와 추격 리치의 차이!】
공격의 기본은 리치다!
아무튼 선언하는 것만으로 1판 UP하는 것에 더해, 일발이나 우라도라의 우연역이 겹쳐지는 일도 있기 때문에, 멘젠으로 텐파이했다면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리치를 거는 것이 이득이다!
다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선공 (아직 아무도 리치를 걸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멘젠 텐파이가 된 때의 이야기.
때로는 타가에게서 리치가 걸린 뒤에, 뒤늦게 자신이 텐파이하는 일도 자주 있는 것이다.
그런 때에 추격 리치를 걸까 고민한 일, 다들 기억에 있지 않은가?

(선제 리치라구!}
(텐파이했지만 추격 리치를 걸어도 되려나…?)Oo ;;
그래서 오늘은, 추격 리치를 걸 때, 걸지 않을 때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선공을 잡았을 때의 리치와 추격 리치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건, 추격 리치는 이미 타가 쪽에서 리치가 걸려 있다는 것이다.
「당연한 거 아녀! (두둥)」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게 엄청~~~나게 중요하다.
왜냐면, 리치를 걸면 「그 후의 쯔모패는, 화료패 이외는 전부 버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선공으로 리치를 건 경우는 타가가 아직 텐파이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디메리트는 그다지 무섭지 않은 것이다.
만약 자신의 리치의 타점이 싸구려거나 대기가 나빠도, 아직 텐파이하고 있지 않은 타가가 내리거나 손을 부숴서 돌아가는 일에 의해, 방총의 가능성은 훨씬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추격 리치의 경우는, 적어도 한 명은 이미 텐파이를 한 채, 게다가 내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리치의 커다란 효능인 「타가가 내려주는 것에 의한 방총률의 저하」가, 적어도 1명에 대해서는 효과가 없다!
그 때문에, 어떤 위험패를 잡더라도 쯔모기리 해야 하는 리치의 디메리트가, 평범한 리치에 비해 크게 높아지는 것이 추격 리치의 특징이다.
| 【포인트는 「타점」과 「대기의 좋은 정도」!】
즉, 추격 리치는 선제 리치보다 리스크를 수반하는 리치다.
위험한 다리를 건너는 이상, 선제 리치보다도 신중하게. 그 위험에 걸맞을 만큼 강한 리치를 걸 수 있는 손패일 때만 추격 리치를 거는 것을 권하는 것이다!
그럼, 그 「추격 리치를 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 강한 리치」란 어떤 것인가, 읽고 있는 그대도 신경이 쓰일 터이다. 즉시 기준을 설명하는 것이다!
애당초, 강한 리치의 세 가지 조건은 「속도 · 타점 · 대기의 좋은 정도」 (速さ・打点・待ちの良さ)라고 이전 기사에서 소개한 것을 기억하고 있을까?
(잊어버린 사람은 다시 한 번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예전 번역 링크)
그러나 추격 리치일 경우, 이미 타가 쪽에서 리치를 걸어놓았기 때문에, 「속도」에서는 이미 뒤쳐져 있는 상태이다.
그렇다는 것은……? 그래! 남은 「타점」과 「대기의 좋은 정도」의 두 개 중, 최소한 하나는 만족했을 때만 걸도록 하는 것이다!
| 【구체적인 예로 소개다!】
우선은 「타점」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추격 리치를 거는 케이스.
이것은 「리치 + 2판」 이상의 타점이 있는 게 기준이다!

(대기는 나쁘지만 리치 · 도라 2! 추격 리치다!}
이거라면 론으로 화료해도 최저 5200점, 쯔모하면 만관!
대기는 나쁘지만, 이미 리치를 건 상가가 붙잡아서 방총할 가능성도 큰 것이다. 리스크를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 「강한 리치」다!
이어서, 「대기의 좋은 정도」가 강하기 때문에 추격 리치를 거는 케이스. 이쪽은 양면 이상의 넓은 대기나, 나오기 쉬운 자패 대기가 기준이다.

(타점은 싸구려지만 양면으로 텐파이! 추격 리치다!}
양면 같은 넓은 대기는 싸우더라도 이기기 쉬워서, 상대의 리치를 찌를 찬스이기도 한 것이다!
싸구려 손으로 추격하는 것은 무섭다고 느낄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이러한 손으로 따라붙으면 적극적으로 추격 리치를 걸고 싶은 상황이다!
또, 추격 리치의 대기를 샤보와 양면으로 선택할 수 있을 때는 양면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 하면, 화료패의 매수가 넓은 양면 대기로 하는 것에 의해, 싸움의 승률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화료율의 저하를 타점으로 보충한다고 하는 전법을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지만,
(기억하고 있을까? 예를 들어 양면 대기와 자패와의 샤보 대기를 고를 때는, 매수가 적어도 타점이 오르는 역패 샤보팅을 하자! 라는 이야기였던 것이다)
추격 리치의 경우, 화료율을 저하시키는 것은 자신의 방총과도 강하게 직결되기 때문에, 가능한 한 넓은 대기를 고르는 것이 무난하고 견실하다!

동 1국 8순째 남가 도라 西…
(선제 리치라면 욕심껏 고타점을 노려서 3만을 잘라 리치!}
{추격 리치라면 싸움에서 이기기 쉬운 2만을 잘라 리치!)
| 【오야 차례 도중일 때는 적극적으로!】
그리고, 이 「타점」과 「대기의 좋은 정도」에 더해, 추격 리치를 거는 케이스가 사실은 하나 더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이 오야 차례일 때」!
오야일 경우, 리치를 건 사람이 쯔모 화료했을 때의 실점이 오야카부리에 의해 늘어나기 때문에, 베타오리해도 그 국의 평균 실점은 자신이 코도모일 때보다 크게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쯔모해서 타가의 화료를 저지하는 것의 메리트가 상승하는 것이다!
또, 오야라면 타점도 1.5배가 되고, 화료나 텐파이 유국으로 오야 차례를 지속시킬 수 있는 메리트도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자신이 오야 차례일 때는 타점이 싸구려거나 대기가 나쁘더라도 추격 리치가 효과적인 것이다.
추격 리치의 기준, 알았을까?
때로는 방총이 되어 버리는 일도 있지만, 해내면 최고로 기분 좋은 추격 리치! 이러한 포인트를 파악해서, 부디 꼭 실천해 보았으면 하는 것이다!
| 【이번 회의 정리다!】
* 추격 리치는 선제 리치보다 커다란 리스크를 수반하는 리치! 그 때문에, 선제 리치보다 신중하게!
* 「양면 이상의 대기」나 「리치 + 2판 이상의 타점」 중 어느 쪽이든 만족한다면 추격 리치!
* 「자신의 오야 차례」일 때도, 오야카부리에 의한 실점이 크기에 추격 리치다!
역주)
追っかけリーチ는 일괄적으로 '추격 리치'라고 번역하였습니다.
待ちの良さ는 풀어서 번역하면 '대기하는 형태가 얼마나 좋은가' 정도가 됩니다.
오역은 댓글로 지적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