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테마는 「타가가 적도라를 버렸을 때에 알 수 있는 것」이다!
적도라가 버려졌다면 그대는 무슨 생각을 할까? 사실 아카도라 자르기에는 수패를 읽어내기 위한 커다란 힌트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
적도라가 버려졌다면 무얼 알 수 있는 거야?
실전에서 흔히 있는 이런 장면.

「아카도라가 버려진 뒤의 리치」는 힌트가 잔뜩!
(뭐가 통하려나??)Oo
현물이 없어서 곤란해져 버린 것인가?
실은 이 때, 현물은 없지만 리치를 건 사람에 대해 매우 통하기 쉬운 패가 있는 것이다!
주목할 점은 리치자의 버림패에 적5만이 버려져 있다는 것!
여기서 뭘 알 수 있을까?
한마디로! 「적도라를 버린 사람의 리치」에는 5의 「마타기」(またぎ) 의 대기가 없다! 라는 걸 알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주목! 마타기라는 건 대체 뭘까? (※ 곰을 퇴치하는 사람은 아닌 것이다) 🔼 동북 지방의 사냥꾼
예를 들어, 「5만의 마타기 대기」라고 하면, 기본적으로는 45만 · 56만의 5만을 사용한 양면대기 2종류를 가리키는 것이다.

5만의 「마타기 대기」란 「5만을 사용한 양면 타츠」의 대기
3만 · 6만 대기 & 4만 · 7만 대기
(마타기는 반드시 「OO의 마타기」라는 사용법을 씁니다)
36만이나 47만이라는 스지가 5만을 사이에 두고서 넘어가고 (跨ぐ) 있기 때문에, 5만의 「마타기」라고 불리는 것이다.
🔼 跨ぐ는 '다리를 벌려 물건 위를 건너다' 라는 의미가 있음
어째서, 적5만이 버려져 있는 리치에 대해 5만의 마타기 대기가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하면!
4적55만이나 적5만56만이라고 하는 형태가 손 안에 있는 경우는, 검은색 5만 쪽이 버려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적5만을 버린 사람은 5만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추리할 수 있고, 여기서 36만과 47만의 2가지 대기가 가능성에서 소거되는 것이다!
마타기가 아닌 양면 대기에 주의!
여기까지 읽고서, 「적5만이 버려졌다면 3467만이 전부 똑같이 안전하게 통한다!」라고 생각한 것인가?
그런데 웬걸!
실은 37만의 안전도와 46만의 안전도에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어째서 37만과 46만의 안전도에 차이가 있는 건가 하면, 37만이 양면 대기에 쏘이는 건 각각 45만과 56만의 1종류씩 뿐. 즉, 5만을 사이에 둔 대기가 부정된 시점에서 양면 대기에 쏘일 일은 없다 → 상당히 안전! 이라고 할 수 있으나
4만은 23만과 56만, 6만은 45만과 78만의 2종류의 양면 대기에 쏘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5를 사이에 둔 대기가 부정되었다고 해도 아직 양면 대기에 쏘이는 케이스는 남아있는 것이다!
따라서, 적5만이 버려진 리치에 대해서는, 46만보다 37만 쪽이 더욱 안전한 것이다!
더욱 안전도가 높아지는 케이스
또, 버림패에 적패와 동일한 색의 다른 수패가 버려져 있는 경우, 한층 더 안전도가 높은 패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서두의 문제로 돌아가서, 3만 · 4만 · 6만 · 7만의 안전도를 비교해 보았으면 하는 것이다!

》적5만과 9만이 버려져 있을 때의 만자패의 안전도를 비교해 보자!
(3만~7만에 차이는 있으려나?)
생각해 본 것인가? 자, 그럼 결과 발표다~!
먼저 조금 전의 내용에서 「5만의 마타기의 양면이 없다」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 경우의 포인트는 리치 전에 9만이 버려져 있다는 것이다.
이 때 만자패 3만 · 4만 · 6만 · 7만의 안전도는
6만 > 7만 >>> 3만 >>> 4만이 되는 것이다!
6만이 더욱 안전한 이유는, 쏘이는 케이스가 매우 적기 때문이다!
적5만과 9만이 버려져 있기 때문에 36만 · 69만이라고 하는 두 가지의 양면 대기가 부정되고, 더욱이 적5만이 버려져 있기 때문에 6만과 무언가의 샤보 대기나 단기 대기도 부자연스러운 대기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적5만66만이나 적5만6만 같은 형태에서 적5만을 버린 게 되기 때문에)
7만이 2번째로 안전한 이유는, 마찬가지로 양면 대기에 쏘이지 않기 때문이다. 또, 초반에 9만이 버려져 있기 때문에, 변짱도 거진 없는 것이다!
다만, 적5만77만發發 같은 강한 샤보 대기가 있을 때에 한해, 간6만이 최종형태가 되는 게 싫어서 적5만을 잘라 샤보로 받을 때가 있기 때문에, 6만보다는 살짝 위험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안전한 건 3만! 이쪽도 마찬가지로 양면 대기에 소이는 케이스는 없지만, 7만과 같은 이유로 샤보 대기에 쏘일 수 있는 것 외에, 초반에 만자패의 1만이나 2만이 버려져 있지 않으므로 변3만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안전도는 3위다.
마지막으로 4만! 이건 5만을 사이에 둔 대기가 부정되었다고 해도 아직 14만의 양면 대기에 쏘이는 케이스는 남아있기 때문에, 가장 위험한 것이다!

적5만과 9만이 버려진 리치에는…
3만 : 양면x 샤보△ 변짱, 간짱o 단기x
4만 : 양면x 샤보x 변짱, 간짱o 단기o
6만 : 양면x 샤보x 변짱, 간짱x 단기x
7만 : 양면x 샤보△ 변짱, 간짱x 단기x
「양면 대기에 쏘이는 패」는 위험!
양면 대기에 쏘이지 않는 패끼리 비교하면,
「우형에 쏘이는 패턴이 적은 쪽일수록 안전」!
예외인 케이스
단, 이러한 읽기(読み)는 모두 「손안에 적5만56만이 있다면, 5만을 자른다」라고 하는 전제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이다.
극히 드물게, 타인의 읽기를 빗나가게 하기 위해서라던가 클릭이나 맹패의 미스로 적5만56만에서 굳이 적5만을 자르는 일도 있기 때문에, 「적5만이 버려져 있는 경우, 5만의 마타기의 양면 대기는 절대로 120% 없다」라고는 단언할 수 없는 것이다.
또, 치또이쯔나 쯔모 스안커의 형태일 경우는 굳이 적패를 자르고 같은 색으로 기다리는 케이스도 있으므로, 그러한 가능성도 예외로써 머리 한구석에 넣어두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 적5만을 버린 사람은, 5만도 가지고 있지 않다!
* 그 때문에, 그 패를 사이에 두는 양면 대기 등, 가능성에서 소거할 수 있는 대기가 많이 있는 것이다!
* 양면 대기에 쏘이지 않는 패끼리는, 우형에 쏘이는 패턴을 생각하는 것으로 안전도를 비교할 수 있는 것이다!
※ 문장 도중 🔼 이 달린 부분은 번역자가 임의로 단 주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