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는 무엇을 하는 거야?
[수비]라는 것은, 자신의 화료 가능성을 낮추더라도 방총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그 중에서도 완전히 화료를 포기하고 수비하는 것을 [베타오리], 혹은 [내린다]라고 부르는 것이다.
수수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마작을 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이다! 마작은 4명이 하는 게임이니, 자신이 화료하는 것은 4국에 1번정도인 것이다.
남은 3/4를 어떻게 방총하지 않고 넘기는지가, 큰 실력차가 나는 것이다.
회피할 수 있는 방총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강자의 조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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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어떻게 치는 거야?
[베타오리]라는 것은, 결국 [자신의 패 중에서 가장 안전한 패를 매 순간 고르는작업]인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의 패가 화료에서 먼 단계인데 타가의 리치가 걸렸을 경우라면 많은 플레이어가 [베타오리]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작업을 정확하고 냉정하게 할 수 있느냐가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인 것이다!
안전도가 높은 패에 간단히 순위를 매겨보면...

이런 느낌인 것이다.
또, 같은 랭크의 패 중에서도 자패는 '내 눈에 보이는 매수가 많을수록 안전', 스지 중에서는 '1,9스지는 다른 스지에 비해 안전'한 것이다.
이것은 "2~8의 중장패는 스지라도 간쨩이나 변쨩 대기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1,9수패는 간쨩이나 변쨩이 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대기가 되는 케이스가 적어지기 때문인 것이다.
(*역주 : 위 19스지 이야기는 풀어서 쓰면 4가 버려진 상태에서의 1, 6이 버려진 상태에서 9가 안전도가 높다는 의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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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고 싶지만 안전패가 없어! 이럴 때는...!
그렇다고는 해도, 베타오리하려고 해도 "현물도 자패도 스지도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같은 장면이 자주 나오는 것이다.
오늘은 이럴 때, 안전도 C클래스의 패 중에서도 [비교적 안전한 패를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몇 개의 장면도를 준비했으니, 함께 생각해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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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다!
그럼그럼, 이쪽의 그림을 보는 것이다! 쨔쟌!

갑자기 친이 리치를 걸어서, 내리고 싶어도 현물이 없는 상황.
일단은 [벽]이라는 안전패를 찾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다.
현물도 스지도 없지만, 1만이 가장 안전도가 높은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대체...?!
우선은 자신의 패와 타가의 강을 잘 보면, 2만이 4장 보이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1만은 단기나 샤보대기밖에 없는, 자패와동급의 안전도라고 말할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4장 벽(노찬스)]라고 불리는 것이다!
또한, 9삭도 이 손패에서는 비교적 안전한 패인 것이다. 그 이유는... 이제 알겠지? 8삭이 3장 보이기 때문에, 69삭의 양면대기가 되는 78삭 타쯔가 타가에게 만들기 힘들다(남은 1장의 8삭을 갖고 있을 때 뿐)! 그렇기 때문에, 4장 벽보다는 못하지만 안전도가 높은 것이다! 이 쪽은 [3장 벽(원찬스)]라고 부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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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영역]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다!
[안전한 영역]이라는 것은, "초반에 버려진 수패의 바깥쪽은, 비교적 안전도가 높다"라는 이론인 것이다.
예를 들면, 이런 리치.
이번에도 현물과 스지가 하나도 없지만, 이 손패에서는 1만, 2만이 비교적 통할 확률이 높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빠른 순에 3만이 버려진 리치에서 1만이나 2만이 화료패가 될 가능성은

이런 형태에서 고립패를 자르지 않고 먼저 만수를 양면으로 고정하는, 상당히 부자연스러운 타패인 것이다!
어디까지나 '방총할 가능성이 낮은 패'를 선택하는 방법이므로 "완전히 안전!"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현물도 스지도 없을 때 [안전 영역]의 패를 선택할 수 있게 되면, 여러분의 방총률은 내려갈 것이다!
※참고로 [안전 영역]이라는 이름은 후쿠모토 노부유키 선생님의 명작 "아카기"에서 따온 것이다. 주인공 아카기 시게루가 이 방법으로 안전패를 찾았을 때의 대사에서 빌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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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 사용으로 활용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이런 [스지], [벽]. [안전 영역]같은 안전패를 찾는 방법들은 다 공통점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양면 대기에는 방총당하지 않는다・방총당하기 어려운 패는 안전도가 높다]라는 것이다.
리치의 대기는 거의 7할정도가 양면대기라고 한다(전술 트렌드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기 때문에, 요즘은 좀 더 높을지도? 아시는 분은 알려주는 것이다!). 현물이 없다면 양면대기에 맞지 않는 패를 선택할 수 있게 되면, 자연히 방총률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비슷한 안전도의 패가 여러개 있을 때는 "자신의 손에 2장 이상 있는 쪽"을 버리는 것이 수비의 기본인 것이다. 이것은 "1순을 넘기면 같은 패를 연속해서 버려서 다음 순도 안전하게 넘길 수 있으니 이득"이라는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1순의 승부로 다음 순의 안전패를 산다"라는 생각은, 베타오리뿐이 아니라 여러 장면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 이 기회에 세트로 기억해 두면 더 좋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은 다른 것과 조합하면 더 효과가 좋은 것이다!
아래에 두 개의 예를 소개하고 이번 강의를 마무리하는 것이다.
・벽과 스지의 조합

현물과 스지는 아무것도 없고, 2만이 4장 보여서, 14스지는 성립하지 않는다(벽)
7만이 통했기 때문에, 47만 양면대기도 아님. (스지)
→이 2가지를 조합하여, 14만과 47만 스지 양쪽이 전부 부정되기 때문에, 4만은 양면대기로는 방총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안전 영역과 스지의 조합

이쪽도 현물과 스지가 하나도 없지만, 리치자의 초반에 잘린 2만의 바깥쪽이 [안전 영역]이기 때문에 14만 양면대기의 가능성은 낮은 것이다.
그리고 7만이 통했기 때문에, 47만의 양면대기도 부정된다. (스지)
→4만의 안전도가 높으므로 버릴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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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고 있는데 방총당해 버렸다?! 그럴 때는...
여기까지 [안전도가 높은 패]를 찾는 방법을 말하고 있지만, 현물 이외의 패는 항상 론 발성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 것이 마작이라는 것이다.
스지낚시 리치나 자패대기, 단기대기 치또이츠라던가 국사무쌍 등등, 안전해 보이는 패를 버려도 어쩔 수 없이 방총해버리는 일은 누구나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럴 때도 마음을 다스리고, 우선은 결과적으로 방총당해버렸지만 [현물이 없는 상황에서 가장 안전도가 높은 패를 선택할 수 있는 자신을 칭찬]하는 것이다! 그리고 침착하게 패보를 복기해 보면, 때로는 더 안전한 패를 찾을 수도 있는 것이다.
잘 생각한 후의 방총은 반드시 성장의 씨앗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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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 정리!
・[내리기(베타오리)]는 [안전도가 높은 패를 찾는 작업]!
・안전패를 찾는 기본은 [현물→자패→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