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23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센바 쿠로노의 마작 강의이미지 8장번역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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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패 back」이란?
또이쯔로 기다리고 있는 경우에서 「펑」이라고 말하면, 그것만으로 1판이 되는 편리한 역패.
역패부터 울기 시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역패로 화료하는 방법은 아직 하나 더 있는 것을 알고 있을까? 그것이 「역패 back」(役牌バック)이다!
즉각 예를 들어 소개하는 것이다!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 본문 1/8
13만 456789통 99삭 中中北
이런 이샹텐일 때에, 상가에서 버려진 2만을 치하고 북을 타패한다고 하면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 본문 2/8
456789통 99삭 中中 (치 멘쯔 213만)
9삭과 중의 샤보대기의 텐파이가 되는 것이다.
9삭으로는 역이 없기 때문에 화료할 수 없긴 하지만, 중이 타가부터 나오거나 쯔모하는 게 가능하다면 「역패 : 中」의 역이 붙기 때문에 화료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이렇게 역패를 또이쯔로 가지고 있을 때에 다른 멘쯔 부분부터 후로해서, 나중에 역패를 커쯔로 하는 전제로 울어가는 시카케를 「역패 back」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 「역패 back」의 메리트와 디메리트
잘 다루면 편리한 역패 back, 하지만 적지 않은 디메리트도 있으므로 과신은 금물이다. 일단은 장점과 단점을 각각 설명해 보는 것이다!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 본문 3/8
역패 back의 메리트
* 1멘쯔가 완성된다
* 비교적 안전도가 높은 역패 또이츠를 남기면서 시카케할 수 있다.
역패 back의 디메리트
* 역패가 나오지 않으면 화료할 수 없다
* 멘젠역이 붙지 않게 되고, 타점이 낮아진다
주목해야 할 것이, 첫 번째의 디메리트!
역패 back으로 시카케하면 대부분의 경우, 텐파이 형태는 「역패와 무언가의 샤보 대기」가 된다.
그러나, 역패가 아닌 쪽이 나와도 역이 없기 때문에 화료할 수가 없는 것이다!
또, 역패가 아닌 쪽을 쯔모해 버리면 후리텐이 되어 버려, 이후는 역패가 나와도 론을 하는 게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 본문 4/8
화료할 수 없는 쪽을 쯔모해 버리는 때도…
(「中」이 아니면 화료할 수 없는 것이다~!)Oo
또한, 이런 절반 화료의 텐파이라면 화료패는 최대라 해도 2개. 대기의 매수가 적기 때문에, 싸울 때에도 약하다는 단점이 있는 것이다.
속도와 방어력에서 우수한 반면, 싸우게 된 때에는 다소 초조해지는 것이 역패 back.
그 때문에, 주된 사용처는 「멘젠으로는 리치에 도달할 수 없을 것 같은 손일 때, 화료할 확률을 조금이라도 올리는」 것.
국을 넘기는 용도(局消化)나 상대의 고타점을 쳐내는 화료(躱しの手)으로써의 측면이 강한 테크닉이다!
| 실천! 「역패 back」을 사용하는 2가지 케이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때에 울면 좋은 것인가! 그것은… 후후훗, 저번 칼럼 내용을 기억하는 것인가?
그래, 「빠르다」 · 「높다」 · 「안전」의 3가지 중, 2개를 만족한다면 운다. 라는 이야기였지!
앞서 언급했듯이, 역패 back은 역패의 또이쯔를 안고서 진행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안전은 확보되어 있다.
즉 남은 2가지의 조건인 「빠르다」 나 「높다」를 만족할 때 우는 것이다!
* 「빠르다」 케이스
우선 「빨라지니까 역패 back을 한다」 케이스를 설명하는 것이다!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 본문 5/8
도라 표지패의 7만이 최종 형태가 될 것 같네, 라고 생각한 곳에서, 상가에게서 7만이 버려진 장면.
이 7만을 무시해 버리면, 남은 펜7만은 겨우 2매! 가져와서 리치까지 도달할 확률은 낮고, 텐파이해도 괴로운 대기로 승부하게 될 것 같다.
그러나, 치를 하면 양면과 역패 샤보를 남긴 좋은 형태의 이샹텐! 명확히 텐파이까지 다가설 수 있게 된, 「빠르다」를 만족하는 시카케라고 할 수 있겠지.
「치를 하는 것으로 우형이 해소되어, 이샹텐이 되는」 때는 역패 back의 시카케를 하는 것도 좋겠지!
* 「높다」 케이스
이어서 「높으니까 역패 back을 한다」 케이스를 소개하는 것이다!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 본문 6/8
도라가 3매 있는 찬스 손! 그러나 우형 타츠가 많고, 멘젠으로는 텐파이가 어려울 것 같다… 이런 때도 역패 back의 차례다!
3만을 치 하는 것으로 우형 타츠를 하나 완성시키는 게 되고, 텐파이를 향해 일보 전진!
남은 형태는 살짝 불안정하기는 하나, 「높다」라는 조건을 만족하기 때문에 충분히 울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겠지.
구체적으로 「높다」고 부를 수 있는 타점의 기준은, 도라가 2매 이상 있는 등 최저 3900점의 타점이 확보될 때다!
| 자신의 시카케가 어떻게 보이는지도 주목하자!
그리고, 역패 back을 하는 데 있어 관건이 「역패가 나오지 않으면 화료할 수 없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시카케가 타가에게 어떻게 보이고 있는지도 신경쓰는 것이다!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 본문 7/8
(역패 back 완성! 中이 나오면 화료다!}
예를 들어 이런 시카케를 한다면…
타가 쪽에서는 이런 식으로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역이 없는 경우에서 운다! 「역패 back」을 전수하겠다! — 본문 8/8
(탕야오가 아니야? 그럼 틀림없이 역패 back이구나!)
이렇게 경계받아 버리면, 이미 버려져 있지 않은 역패는 좀처럼 나오지 않게 되어버리는 것.
역패 back으로 시카케할 때에는, 탕야오나 또이또이 등 다른 역의 가능성을 풍겨서 역패 쪽의 경계도를 높게 만들지 않는 게 능숙하게 화료하는 요령이다!
| 이번 회의 정리다!
* 「역패 back」은 기본적으로 상대의 고타점을 쳐내기 위한 수법. 방어력은 있으나, 싸움에는 약하다.
* 편리하지만 디메리트도 수반한다. 「빠르다」나 「높다」 중 한 쪽을 만족시킬 때에 쓰는 게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역패가 경계받지 않도록, 자신의 시카케가 어떻게 보이는지도 신경쓰는 것이다!
역주 : 아토즈케 (後付け)를 백(バック)이라고도 부르는 듯. 백(白)과 헷갈릴 듯하여 아토즈케로 바꿔 옮길까 했는데 원문을 살려 영어로 바꿔 명기함.
다들 알겠지만 시카케(仕掛け)는 펑/치/깡 모두를 아우르는 '울기'를 뜻하는 말.
카와시테(かわし手, 躱し手)는 상대의 커다란 손을 쳐내기 위한 빠른 화료 · 싸구려 화료(相手の大物手を蹴るための早アガリ・安アガリ)를 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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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강 · 위험한 스지와 안전한 스지? 스지의 위험도를 비교해 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