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37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센바 쿠로노의 마작 강의이미지 6장번역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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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료할 수 있는 것은 4회에 1회!】
그대는 알고 있는가?
마작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사실 4국에 1국 정도밖에 화료할 수 없는 게임인 것이다!
데━━(゚Д゚;)━━엥! 충격의 사실!
그렇다 해도, 잘 생각해 보면 4명이 4명 모두 자신의 화료를 목표로 치고 있으므로 (전원의 역량이 비슷하다고 하면) 당연한 일이다! 실제로는 아무도 화료하지 못한 채 유국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화료율은 20% 전후로 안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면 그러면, 4국 중 화료할 수 없는 3국을 어떻게 칠지, 그대는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마작의 1국이라는 것은 핸디캡 경쟁 같은 것이다.
량(2)샨텐의 좋은 배패를 받은 Lucky한 사람도 있는가 하면, 텐파이조차 어려운 우(5)샹텐인 사람도 있거나 하잖나? 그런 골인점까지의 거리가 다른 4인이, 「준비~ 땅!」하고 달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화료할 수 있을 것 같은 손이 매 국마다 와 준다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하지만, 골인점까지 향하는 도중에 「이 국은 이미 늦을 것 같네!」라는 국도 자주 있는 법이다.
먼 배패일 때의 방침으로써 「긍정적 돌리기 타법」을 이전에 소개했지만,
(예전 번역 링크)
그조차도 어려울 때는 어떻게 치면 좋을까?
【「자신이 화료한다」 다음으로 기쁜 것은?】
어떤 국에서든 「자신이 화료한다」라는 결말이 가장 기쁘다, 이건 당연하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그럴 수만도 없다는 것은 이미 설명한 그대로다. 때로는 빠른 순에서, 골인점으로 가는 것을 반쯤 포기하고 치는 국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생각해야 하는 것이라 하면!
한 마디로, 「누가 화료하는 게 가장 기쁠까?」다!
예를 들어 이런 점봉 상황이라면, (자신 이외의) 누가 화료하길 바라는가?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 본문 1/6
답은! 그래, 하가나 대면이겠지!
하가나 대면이 화료해 준다면, 1위 경쟁의 라이벌인 상가의 오야 차례가 지나가서 여유있는 1위를 유지한 채 오라스를 맞이할 수 있다! 오야 이외의 화료는 오히려 대환영, 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는 점수상황이다.
역으로, 이런 점봉 상황이라면 어떨까?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 본문 2/6
이쪽도 자신은 1위지만, 하가는 오야에 1위 경쟁의 라이벌. 여기서 연장이라도 된다면, 단번에 1위를 빼앗겨 버릴 것 같다. 하가의 화료만은 절대로 저지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면이나 상가가 화료하는 게 기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점수 상황과 오야의 자리에 따라, 화료하길 바라는 상대가 달라지는 걸 알았을까?
심플하게 정리하자면,
* 라이벌 (점수차가 가까운 상대) 이나 오야가 화료하는 것은 피하고 싶다!
* 그 이외의 사람이 화료하는 것은, 비교적 기쁘다
라고 하는 것을, 우선은 머릿속에 넣어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공격할 수 없는 국은, 보조마법!】
「그런데, 누구를 화료시킨다던가 같은 걸, 컨트롤할 수 있는 거야?」라고 생각한 것인가?
후후~훗, 사실 어느 정도 가능한 것이다! 그걸 위해서 사용하는 게, 「어시스트」(アシスト)와 「묶기」(絞り)다!
|「어시스트」란!
「어시스트」란 「타가 (주로 하가) 가 울기 쉬운 패를, 자신이 필요한 패라도 버려주는」 것이다.
구체적인 사용처는, 예를 들어 이런 국면.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 본문 3/6
아까 예를 들었던, 「오야 이외의 사람이 화료하면 좋겠다」 점수 상황이다.
백을 펑한 하가는 통수와 삭수의 중장패부터 잘라 나가서, 확실히 만수패를 원할 것 같은 혼일색 풍의 바닥. 그리고 자신의 손은 텐파이까지 꽤나 멀다! 이런 장면이야말로 「어시스트」의 사용처다. 어떤 방침으로 타패를 선택하면 좋을지 알겠는가?
그래, 하가가 원할 것 같은 만수패를 전부 버려가는 것이다! 그 목적은 물론 하가의 손의 진행을 스피드업시켜, 화료율을 올려주는 것. 하가의 화료율이 상승하면, 필연적으로 대면과 상가의 화료율이 다운되므로, 대면 · 상가가 라이벌 혹은 오야일 때에는 매우 유효한 선택지가 되겠지.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 본문 4/6
| 「묶기」란!
이어서 「묶기」의 설명이다. 「묶기」란, 어시스트와는 반대로 「타가 (주로 하가) 가 울 것 같은 패를, 자신에게 불필요한 패라도 버리지 않는」 것이다.
이번에도 먼저 대국도를 봐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짠!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 본문 5/6
아까와 자신의 손패, 하가의 시카케는 같다. 다른 것은 오야와, 점봉 상황 뿐이다!
이번의 하가는 오야이자 라이벌이기도 한, 화료를 저지하고 싶은 상대! 이런 때에 쓰는 것이 「묶기」다.
구체적인 타패는 하가가 울 것 같은 만수패를 자르지 않고 (삭수패, 통수패를 자른다) 울어 놓은 하가의 손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치는 것이다. 그 목적은 하가의 발을 묶어, 화료율을 저하시키는 것! 그럼으로써 대면이나 상가의 화료율이 UP하고, 라이벌의 오야 차례를 넘겨 줄 가능성도 높아지는 것이다. 하가가 라이벌, 또는 오야일 때는 특히 「묶기」를 의식하며 치는 장면이 많아지겠지!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 본문 6/6
자력으로 화료해서 점봉을 버는 것이 공격마법이라면, 이 「묶기」와 「어시스트」는 말하자면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하는 보조마법! 잘 다루면, 전술의 폭이 크게 넓어질 것이 틀림없다!
또한 화료가 어려운 배패일 때에도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나기 때문에, 마작이 더더~욱 즐거워지는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 「어시스트」와 「묶기」로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 울게 만들어 손을 진행시켜 주는 것이 「어시스트」, 울지 못하도록 발을 묶는 것이 「묶기」.
* 오야와 라이벌이 누구인가에 따라, 어느 쪽을 사용해야 하는 장면인지를 판단하자!
역주)
마작에서 絞る, 絞り란 타가가 필요할 것 같은 패 (장에 나와있지 않은 패 등) 를 버리지 않고 손에 남기는 테크닉을 뜻합니다. '묶기'로 번역하였습니다.
오역이나 용어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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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강 · 티끌도 쌓이면 산이 된다! 알면 차이가 나는 「형텐」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