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押し・引き 오시히키인데 알맞은 번역을 찾지 못해서 공수판단으로 적음)
[공수판단]이 뭐야?
오늘은 [공수판단]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이 말을 처음 듣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공수판단이 무엇인가?"부터 설명할 것이다.
・공격 : 자신의 화료를 위해서, 방총 가능성이 있는 패를 던지는 것. 민다, 뚫는다 라고 표현.
・수비 : 방총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패를 부수면서 안전한 패를 던지는 것. 당기다, 내린다 라고 표현.
간단하게 말하면 이런 식인 것이다.
화료를 위해 전진하기 때문에 "민다", 화료로부터 후퇴하기 때문에 "당긴다"라고 이미지하면 쉬울지도?
이 마작의 공수판단이라는 것은, 사실 조패와 함께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왜냐하면 무모한 공격은 방총의 큰 원인이 되기 때문인 것이다. 1명만 점봉을 지불하게 되어버려, 매우 아픈 것이다!
마작을 치면서 "방총 완전 좋아!"라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없잖아? 있다면 미안한 것이다!). 오늘은 그것을 전제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누구라도 방총은 피하고 싶은 것, 하지만 화료하기 위해서는 방총을 완전히 제로로 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피할 수 있는 방총을 확실히 피하는, 즉 [공격할 때]와 [수비할 때]를 판별하는 것이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떨 때 [공격]과 [수비]를 판변할 수 있는 것일까!
일단 아래 두 개의 패보를 보고, [공격]할 때인지 [수비]할 때인지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다!

(틀린그림찾기같지만, 대충 만든 건 아닌 것이다!)
차이점은 단 하나, B는 친인 상가가 리치를 하고 있다는 것 뿐.
하지만, 이 차이 하나가 이 국면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일단 자신의 패를 보는 것이다.

괜찮은 2샨텐, 잘 만들면 핑후 이페코 등을 노릴 수 있을 것 같다! 리치가 걸리지 않은 A국면이라면 9통을 버려서 [공격]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그에 반해 B의 그림에서는, 자신의 패가 변하지 않았지만, 친이 리치를 건 것이다!
여기서, "방총할지도 모르지만, 이 몸은 이 패로 화료하고싶어!"라며 필요없는 9통을 쯔모기리하는것이 [공격], "리치에 방총하고싶지 않으니, 패를 부숴서 안전패를 자르자!"라며 리치자의 현물인 1삭이나 7삭을 버리는 것이 [수비]인 것이다.
어떤 것을 선택할지의 판단이 [공수판단]이라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국면은 [수비]를 추천하는 것이다.
리치선언이라는 것은, 이를테면 "총을 겨누고, 언제든 쏠 수 있다!"며 방아쇠에 손가락을 건 상태. 이에 비해 아직 텐파이되지 않은 1샨텐이나 그 이상의 패는, 아무리 형태가 좋아도 그 시점에서는 탄환이 장전되어 있지 않아서, 타가에게의 공격력이 없는 상태인 것이다.
여기서부터 리치에 대해 위험패를 버리면서 간다는 것은, 총을 겨누고 있는 상대에게 "자, 잠깐! 지금 탄환 장전 중이니까! 조금만 있으면 총을 쏠 수 있게 되니까! 아직 쏘지 마! 부탁이야-!"라고, 몸을 드러내 놓고 탄환을 장전하는 상황인 것이다.
리치에 대해 [공격]한다라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어떤 느낌인지 이미지가 생겼겠지?
자신의 패에 미련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리치]라는 말이 들리는 순간 적신호를 켜고, 브레이크를 꽉 밟는 것이 [수비]의 기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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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명쾌! [공격]과 [수비]의 대원칙인 것이다!
그렇다면, 실전에서는 어떨 때 [공격]하는가, 혹은 [수비]하는가? 궁금하지 않은가? 그렇게 조급해하지 않아도, 제대로 가르쳐 줄 것이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인 것이다!
마작은 자신이 화료해서 점수를 벌지 않으면 이길 수 없는 게임인 것이다!
자신이 텐파이 중이라면, 타가의 리치에도 무서워하지 않고 공격할수 있는 것이다! ...뭐, 리치와 싸우는 것은 누구라도 무섭지만! 이를 악물고 뚫어보는 것이다! 리스크는 작지 않지만, 그에 지지 않을 만큼 리턴도 클 것이다!
이어서, [수비]의 기본인 것이다.

딱 3개인 것이다!
첫번째로, [리치가 걸렸을 때]. 이것은 첫 번째 예를 들었을 때도 소개했던 것이다! 이미 텐파이한 사람이 있는데, 자신이
텐파이가 아닌데 위험패를 버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인 것이다!
이어서 두번째. [후로]라는 것은 예를 들면 퐁이나 치를 해서 몸통을 확정하는 것이다. [3후로]라는 것은,
퐁이나 치를 3회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100%라고는 할 수 없지만 높은 확률로 텐파이하고 있으므로, 자신의 패가 화료에서 멀거나 타점이 낮다면 브레이크를 밟는 것이 무난한 것이다. 다만 리치에 비해 타점이나 대기를 읽을 수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경계도는 리치보다 낮은 편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도라퐁이나 아카도라를 사용한 후로, 더블동 도라1같은 것이 보이는 경우 등,
3판 이상이 보이는 후로가 있다면 황신호인 것이다!
텐파이의 확률은 위 두 경우보다는 낮지만, 방총당했을 때 고타점이 확정되어있기 때문에 치명상이 되기 쉬운 것이다! 이것도 [수비]의 중요한 조건인 것이다.
그리고, 위 세가지가 아닌 경우는 모두 [공격]하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해도 되는 거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이것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방총률이 순식간에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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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의 정리!
・[공수판단]의 기초를 몸에 익히면, 방총률이 낮아지는 것이다!
・자신이 텐파이라면 보통 [공격]!
・타가가 리치하거나, 3후로하거나, 3판이 보이는 후로가 있다면 [수비]!